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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왕실 4대 모여 ‘로열베이비’ 조지 왕자 세례식 거행

신소희 기자 | 기사입력 2013/10/25 [16:28]
▲ 조지 왕자 세례식 <사진출처=영국왕실 공식홈페이지>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신소희 기자=
올해 7월 태어난 영국 ‘로열 베이비’ 조지 알렉산더 루이스 왕자가 비공개 세례식을 치러 화제가 되고 있다.

25일(한국시간) 영국왕실에 따르면,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부부를 비롯한 왕실 일가는 지난 24일 런던 세인트 제임스궁 예배당에서 윌리엄 왕세손의 첫 아들인 조지 왕자의 세례식을 비공개로 치렀다.

조지 왕자의 세례식은 영국 성공회 수장인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가 주재하는 성공회식 예식으로 거행됐고,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의 부모 등 친정가족 4명을 포함해 대부모 7명과 배우자 등 22명만 하객으로 초청됐다.

특히 조지 왕자는 빅토리아 여왕의 첫 딸인 빅토리아 공주의 과거 세례식 복장을 재현한 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예식이 끝난 뒤에는 미들턴 빈의 품에 안겨 대중에게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 영국 왕족 일가 <사진출처=JASON BELL CAMERA PRESS>     © 브레이크뉴스
 
 
한편, 세례식이 끝난 후 왕실 일가는 빅토리아 여왕 재위 시절 이후 120년만에 왕족 4대가 모여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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