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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2030정책참여단’ 선발 부산 공개오디션

첫 공개오디션 부산편 29일 정오 12시~18시 까지 해운대 벡스코에서 진행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10/28 [16:02]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가 벡스코에서 29일 정오 12시부터 첫 공개 선발 오디션을 진행한다 © 배종태 기자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에서 ‘2030정책참여단’ 선발 첫 공개오디션 부산편을 29일 정오 12시부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진행한다.
 
청년위원회는 이번 10월 달에 스펙을 초월한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전국 408명의 지원자를 1차 선발했다. 이번 2차 심사를 통해 약 200여명의 참여단이 최종 선발된다.
 
2차는 <나, 너, 우리> 라는 주제의 ‘페차쿠차(Pechakucha) 방식의 공개오디션으로 진행된다. 이 방식은 자신의 스토리를 슬라이드 한 장당 20초씩 보여주며 발표하는 프레젠테이션(presentation)이다.
  
이번 공개오디션에는 부산,울산, 경남, 대구, 경북 지역에서 지원한 총 81명(전국 참가자의 20%)의 참가자들이 자신의 꿈과 청년의 가치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이다.
 
공개오디션은  3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된다.1세션이 12:00~14:00, 2세션은 14:30~16:30, 3세션 17:00~18:00 까지 진행된다.
 
청년위원회는 우리나라의 청년(2030) 세대가 자신의 분야에서 꿈과 재능을 맘껏 발휘하여 창조경제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올 7월 설립되어 청년 정책의 기획·조정·평가, 청년 소통 등을 총괄하는 대통령직속 자문위원회이다.
 
2030 정책참여단은 향후 대학, 일터, 지역 등 현장에 있는 청년들의 생생한 소리를 직접 취재해 정책 개발에 반영하고, 정부와 약 1,500만 명에 달하는 2030 청년들 사이의 중요한 ‘소통 가교’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위원회는 남민우 청년위원장과 18명의 청년 위원, 사무기구인 실무추진단이 청년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경청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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