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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순천·광양시, 공중시설 금연 교류 단속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3/11/04 [21:01]
전남 순천시는 오는 11일까지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정착을 위한 2차 합동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순천시내 음식점 및 PC방 등 2,430개소다.
 
특히 점검은 순천시, 여수시, 광양시 등 3개 시가 서로 교류단속하며 총4개 반 12명이 단속한다.
 
순천시는 오는 6일 여수시 공무원으로 구성된 단속반이 지도 점검한다.
 
주요 점검은 금연구역에서 흡연 행위, 금연구역 표지판 설치여부, 흡연실 설치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 시 흡연구역에서 흡연자는 과태료 10만원이며 금연구역 표지판 미부착은 과태료 170만원을 부과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지도점검은 공중이용시설에 대한 전면 금연을 조기 정착을 위해 실시된다”면서 “점검 내용 미 실시 업소 및 흡연자에 대해서는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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