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여수공장은 오는 11일 ‘사랑의 쌀 배달’ 행사를 통해 여수 5개 동에 있는 저소득층 310세대에 로컬푸드인 ‘거북선에 실린 쌀’ 20kg 각 1포대씩을 전달, 소외계층 사랑나눔에 힘을 쏟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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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LG화학 여수공장은 지난 2011년 10월 여천농협과 로컬푸드운동 협약을 맺고 저소득층 생활지원을 매년 실천하고 있다.
LG화학 여수공장 관계자는 "‘사랑의 쌀 배달’ 행사와 같은 로컬푸드운동과 연계 가능한 사회봉사활동을 비롯한 소외계층의 생활개선에 힘을 더 쏟겠다"며 "이번에 3천만원 상당의 후원품이 지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따뜻한 집 만들기’ 사업은 LG복지재단 주관, LG그룹 사업장이 있는 지역의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하는 활동으로 LG화학 여수공장은 2003년부터 매년 여수지역 저소득층 가정을 선정해 겨울나기를 돕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