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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부산시당(위원장 유재중)은 7일 오후 7시 ‘새누리 부산 정치대학원’을 시당 강당에서 개강 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새누리당 홍문종 사무총장이 '새누리당의 국민과의 약속, 함께하는 비전’이라는 주제로 첫 강연을 했다.
홍 총장은 내년 지방선거를 준비하는 100여명의 정치신인 및 지망생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정치적 인물의 모델로 제시하며 ▲ 사색과 독서를 통한 국가 민족에 대한 성찰 ▲ 헌신적으로 도와줄 인적 네트워크 구축 ▲ 정직,성실, 겸손을 겸비한 솔선수범의 모습 등을 강조하며 내년 지방선거 준비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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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인 오는 14일에는 박성민 정치컨설팅 민 대표가 ‘백전백승, 선거기획과 전략’이라는 주제로, 김능구 (주) e윈컴 대표가 ‘후보자의 셀프마케팅: 선거와 홍보전략’에 대해 다룬다.
부산시당 대변인인 김도읍 의원은 오는 21일 ‘지방자치시대의 정치리더십’에 대해 첫 강의를 하고, 이어 김진수 부산시 선관위 업무지원과장이 ‘선거실무: 공직선거법 알면 보인다’는 주제를 다룬다.
오는 28일에는 황보승희 시의원, 최형욱 시의원이 ‘지역분석과 선거공약 개발’이라는 주제로 원정희 금정구청장이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그 공존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강의를 한다.
또 12월 6일 부터는 1박2일 워크숍으로 해운대 글로리콘도에서 최봉진 전 부산일보 경제부장이 ‘언론과 정치’, 김민지 스피치킴교육원장이 ‘선거스피치 및 실습’ 최연우 연우대표가 ‘후보자의 자기관리: 이미지 메이킹’에 대한 강의를 한다.
마지막날 7일에는 유재중 시당위원장이 ‘섬김의 정치’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고, 이어 김경재 전 국회의원이 ‘국민대통합, 그리고 그 이후’라는 주제로 강의 후 수료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