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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그가 ‘해양경찰 마르코’로 애니메이션 더빙 첫 도전에 나선 이후 2년 만의 더빙 참여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
‘다이노소어 어드벤처 3D’는 7천만년 전 알래스카의 작은 공룡 파치가 흉악한 거대 공룡들과 변화무쌍한 대자연 속에서 용감하게 살아남아 위대한 리더로 성장하는 감동적인 스토리를 담은 영화.
지금껏 어떤 영화에서도 본 적 없는, 아름답고 광활한 대자연을 3D로 촬영한 영상에 생생한 3D 컴퓨터 그래픽으로 구현된 공룡 캐릭터가 완벽하게 조화한 퓨전 3D 리얼 어드벤처 ‘다이노소어 어드벤처 3D’는 공룡 파치의 위대한 성장기로 <라이온 킹>에 버금가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광수는 주인공 공룡 파치 역을 맡아 영화 더빙에 참여했으며, 파치의 어린 시절부터 어엿하게 성장한 성인 공룡의 모습까지 모두 소화할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이광수 못하는거 없네” “이광수 전성시대” “이광수 갈수록 호감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킹콩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