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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건설소방위, 현장 점검등 강행군

11~15일까지 4일간 주요건설사업 현장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13/11/14 [21:58]
전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의원들이 14일 보성군 벌교읍 장좌리 칠동천 고향의 강 건설현장을 방문 현황을  청취한 뒤 점검활동을 펼쳤다,

 (무안=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박충기)는 지난 8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상임위 소관 현지 점검 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건설소방위 의원들은 18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되는 건설방재국, 소방본부, 은퇴도시 담당관실, 전남개발공사 등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11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주요건설사업 현장을 찾았다.

이들은 첫날 화순군 도암면 도암~유치 간 도로확·포장공사 현장을 둘러 봤다. 둘째 날은 경도해양관광단지, 셋째날은 보성군 벌교읍 칠동천 고향의 강 공사현장 등을 방문하며 문제점 등을 확인했다. 또 15일에는 해남소방서를 방문할 예정이다.

의원들은 현장방문에서 도출된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해 도정에 반영토록 할 방침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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