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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혜 화보 속 23살 소녀의 매력..‘순수 100%’

패션 매거진 화보 통해 데뷔 11년 차 배우의 솔직한 이야기 털어놔..“평범한 소녀”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3/11/18 [09:08]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김윤혜 화보가 남심을 사로잡았다.
 
영화 ‘소녀’에서 외로운 소녀 해원으로 완벽하게 변신해 찬사를 받은 배우 김윤혜가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화보 인터뷰를 통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긴머리에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물씬 풍긴 김윤혜는 어느덧 데뷔 11년 차 베테랑 모델답게 촬영 내내 편안하면서도 23살 순수한 소녀의 매력을 선보였다.
 
또 그는 이어진 인터뷰에서 배우로서의 삶과 23살 평범한 소녀로서의 생활에 대해 솔직담백하게 고백했다.
 

 
김윤혜는 “모델로서 인형같은 모습을 많이 보인 탓에 주위에서 신비롭게 보지만, 실제로는 그냥 부끄럼이 많고 조용하며 혼자 놀기를 좋아하는 또래의 평범한 소녀”라고 수줍게 얘기했다.

 
 
한편 김윤혜는 최근 개봉한 영화 ‘소녀’에서 여주인공 해원역으로 열연해 충무로에서 차세대 연기파 여배우로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 그라치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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