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중앙당은 20일 광주.전남과 전북 등 3개 시도당 위원장 경선에 나설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광주와 전남 은 각각 3명씩 전북은 단독 입후보했다고 공식발표했다.
이날 오후 6시에 최종 마감된 결과에 따르면, 광주시당 위원장에 유종필 (48. 중앙당 대변인), 김영진 (58. 전 농림부장관), 전갑길 (48. 전 시당 위원장 직무대행)과 전남도당 위원장에 이상열 (53. 국회의원), 최인기 ( 61.국회의원), 배기운 (55. 전 도당 위원장 직무대행), 전북 도당 위원장에 정균환 (62. 전 최고위원) 등이 경선후보자로 등록했다.
민주당 시도당위원장 입후보자들은 이달 25일까지 공식 선거운동을 거친 뒤 26일부터 12월 1일까지 진행되는 여론조사 방식을 통해 최종 선정된다.
한편 선거운동 방법은 후원당원을 상대로 개인 홍보물을 제작, 발송할 수 있으며 인터넷, 이메일, 휴대폰 문자메시지, 전화홍보 등을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