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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스프 여수공장, 어린이 화학 실험교실 ‘키즈랩’ 열어

여수 율촌초등학교, 소라초등학교 초등학생 80여명 대상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3/12/02 [20:10]
[브레이크뉴스=여수]김두환기자= 한국바스프 여수공장은 3일 사택 복지동에서 여수지역 초등학생 80여명을 초청해 화학실험 교실인 '바스프 키즈랩'을 연다고 밝혔다.
 
바스프 키즈랩은 지난 1997년 독일에서 처음 선보인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으로 재미있고 창의적인 화학 실험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화학이 인류의 삶에 기여하는 중요한 과학이라는 점을 일깨워주는 체험 학습이다.

특히 국내선 올해로 10주년으로 6세부터 12세까지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2003년부터 약 3,200명의 어린이들이 키즈랩을 경험했다.
 
여수에서 진행되는 바스프 키즈랩은 바스프 임직원이 직접 일일교사가 되어 학생들과 UV 자외선 탐구 실험을 포함해 3가지 실험을 진행한다.
  
한편 1997년 바스프 독일 본사에서 처음 시작된 바스프 키즈랩은 2002년부터 중국, 일본 싱가포르, 인도 등 아시아로 발전되어 현재는 아태지역의 17개 국가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200,000명이 넘는 아이들이 참여한 바 있다.
 
국내에서는 바스프 사업장이 있는 울산에서 2003년 최초로 열린 이후, 작년까지 3천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키즈랩에 참여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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