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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수트 간지 ‘정석’ 보여주다..화보서도 풍기는 액션男 향기

2년 만에 생애 첫 액션 영화 ‘용의자’로 스크린 컴백 앞둔 공유, 패션 매거진 화보서 절제 매력 선봬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3/12/06 [10:03]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공유가 화보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영화 ‘용의자’로 스크린 컴백을 앞둔 배우 공유가 최근 ‘맥스무비 매거진’ 12월호 화보를 통해 수트 간지의 정석을 보여준 것.
 

 
‘용의자’는 모두의 타깃이 된 채 자신의 가족을 죽인 자를 쫓는 최정예 특수요원의 이야기를 그린 리얼 액션 영화로 공유의 생애 첫 액션 영화이기도 하다.
 
극 중에서 주인공 지동철을 연기한 공유는 주체격술부터 카체이싱, 익스트림 암벽 등반, 18미터 한강 낙하 수중 촬영까지 다채로운 액션을 통해 한국 영화에 전무후무한 극한의 리얼 액션을 선보였다는 후문.
 
이와 더불어 공유는 이번 화보에서도 ‘용의자’의 리얼 액션을 주제로 블랙과 화이트 의상의 절제된 요원을 표현했다.
 

 
이날 공유는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소재보다 캐릭터를 먼저 봤기 때문에 간첩이라는 소재는 그리 신경 쓰지 않았다. 지동철이라는 캐릭터에 눈이 먼저 갔다”며 출연 비화와 촬영 에피소드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전국 관객 466만 명을 동원한 영화 ‘도가니’ 이후 2년 만에 스크린 컴백을 앞둔 공유의 ‘용의자’는 오는 24일 개봉한다.
 
<사진 = 맥스무비 매거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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