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여수]김두환기자= 여천NCC(총괄공장장 최보훈) 여수공장이 오는 13일 여수지역 경로당 어르신 40여명과 함께 문화탐방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여천NCC 경로당 문화탐방은 여천NCC가 펼치고 있는 경로당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문화 이해와 체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심어주기 위해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다.
곡성에서 진행되는 이날 탐방은 사과 따기 체험, 곡성 기차마을 투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문화탐방에 참가하는 황순심 어르신은 "즐거운 노후를 보낼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는 여천NCC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여천NCC 관계자는 "여천NCC의 경로당 활성화 사업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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