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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여성계가 " 더 이상 소모적 정쟁을 멈추고 사회를 혼란스럽게하는 망언을 멈추어라"고 여야의 상생협력을 촉구하고 나섰다.
부산광역시 여성단체 협의회 등 부산지역 200여개 여성단체 일동은 16일 오전 10시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소모적 정쟁을 멈추고 민생정치 실현, 여성대통령 흠집내기 중단, 이슈생산 그만하고 국가발전 도모"를 촉구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우리나라가 선진 여러나라보다 앞서 여성대통령을 탄생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자긍심을 느낀다"며" 여성대통령 탄생에 따른 사회 곳곳의 여성가족친화정책에 대한 관심과 의사 결정적 여성참여 확대에 대한 긍정적 인식의 변화, 지역 공기업 기관 일반기업들의 여성리더십 기대 등 사회의 큰 변화 견인을 환영한다"고 강조했다.
또 " 사사건건 정치에 개입, 사회 혼란과 국론 분열 시키는 종교집단 사제의 망언과 야당 초선의원의 대통령하야 발언이 국민들을 실망시켰다"고 비판하고 " 대통령은 민주적 절차에 의해 국민들의 손으로 선택했다, 새정부 출범 1주년 시점에서 아직도 1년전 대선을 놓고 왈가왈부하며 정부의 발목잡기,대통령 흠집내기, 끌어내리기에만 급급한 일들은 국가발전을 저해하는 행위" 라고 톤을 높혔다.
이어" 국민소득 3만불 시대를 향해 전력질주해도 모자랄때" 라 면서"정치권은 협력상생의 정치구현과 미래지향적 국정운영에 동참하고, 정쟁을 멈추어 주길 당부한다."고 호소했다.
이들은 " 부산여성계는 우리가 선출한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협조하며, 성공적인 여성 대통령 시대를 열어가는 선도적 국가로서 세계에 국가경영리더쉽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사례가 되도록 적극 지지하며 협조해 나갈 것"을 선언했다.
여성계 대표들은 번갈아 가며 성명을 낭독하고" 전국의 중소기업 현장에서는 경기악화로 원성이 높다"며" 시한폭탄 같은 북한은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더 이상 정치권은 소모적 이슈생산과 정쟁을 멈추고 민생을 살리고 부강국가 건설에 총력을 다해주길" 촉구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