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여수]김두환기자= 제일모직 여수공장은 17일 추운 겨울을 맞아 여수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김장담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김장담기 봉사활동은 올해 6년째로 김치 740포기를 담아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300세대에 전달했다.
특히 담은 김장김치는 제일모직 여수사업장이 수년 전부터 인연을 맺은 소년소녀 가장과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가정(결연가정) 12세대에 생활지원금과 함께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이영준 신임 공장장은 "배추 가격 하락 등 재료비가 지난해보다 저렴해 김장 양이 많아져 많은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뻤다"며 해맒은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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