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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엉덩이골 노출은 시작일 뿐’ 댄스 화보서 팔색조 매력

패션 매거진 화보 통해 15년여 동안 쌓아온 춤 실력 공개..고혹·관능미 넘쳐 ‘화제’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3/12/27 [10:48]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강한나 화보가 화제다.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로 첫 브라운관 데뷔를 마친 신예 강한나가 최근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강한나는‘'쉘 위 댄스’ 콘셉트에 맞게 5살 때부터 배워 온 무용 솜씨를 맘껏 뽐냈다.
강한나는 발레부터 한국 무용, 현대 무용까지 약 15년여 동안 여러 장르의 무용을 두루 섭렵한 실력을 이번 화보 촬영장에서 유감없이 발휘했다.
 

 
사진 속 강한나는 붉은 드레스를 입고 공중으로 뛰어오르는 고난도 포즈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온몸으로 자신의 강렬한 매력을 표현해내고 있다.
 
또한 남자 무용수와 함께 파격적인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군더더기 없이 드러난 S라인 몸매로 아찔한 관능미까지 발산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강한나는 현재 ‘미스코리아’에서 귀여운 악녀 임선주 역으로 출연,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그녀의 다양한 인터뷰를 비롯해 매혹적인 모습이 담긴 이번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아레나 옴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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