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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변호인’ 500만 관객 돌파가 화제다.
영화 ‘변호인’은 개봉 첫 날 오프닝 스코어 23만 관객을 동원,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 5일 만에 200만, 개봉 7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특히 지난 29일 개봉 10일 만에 누적 관객수 489만을 돌파했으며, 12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13년 극장가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다.
‘변호인’의 이번 기록은 개봉 17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7번 방의 선물’(최종 관객수 1280만명)과 개봉 18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한 ‘광해, 왕이 된 남자(최종 관객수 1231만명)’ 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폭발적 흥행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변호인’은 개봉 전부터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삶을 모티브로 해 팬들의 주목을 받은 영화로, 1980년대 초 부산을 배경으로 돈 없고, 빽 없고, 가방끈도 짧은 세무 변호사 송우석(송강호 분)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다섯 번의 공판을 다룬 내용이다.
‘변호인’ 500만 돌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변호인 500만 돌파, 계속 흥해라” “변호인 500만 돌파, 진짜 대박이다” “변호인 500만 돌파, 배우들 연기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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