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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청마의 해' 무재해.무사고 기원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4/01/01 [20:37]
[브레이크뉴스=광양]김두환기자= 광양제철소가 갑오년 새해 첫날인 1일 백승관 광양제철소장과 임직원, 패밀리사 대표 등 2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 태인동 삼봉산 정상에서 ‘ 무재해 . 무사고 제철소 실현 ’ 을 다짐하는 안전기원 행사를 가졌다 . 
 
포스코패밀리는 ‘ 안전실천 슬로건 ’ 과 ‘ 무재해 . 무사고 다짐문 ’ 을 낭독하고 2014 년 새해에도 안전하고 행복한 무재해 일터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
▲     © 광양=김두환기자

백승관 광양제철소장은 " 포스코패밀리의 행복은 안전한 일터에서 온다 ” 며 “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와 끊임없는 위험요소 발굴로 단 한건의 재해도 발생하지 않는 2014 년이 되기를 기원한다 ” 고 말했다 .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올해도 무재해 . 무사고 제철소 실현을 위해 안전을 위협하는 고질적인 수작업과 치명적인 위험요소를 지속적으로 발굴 . 개선해 나가겠다"며 "중대재해 위험성이 높은 밀폐공간과 가스중독 작업에 대해 철저한 관리감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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