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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미녀삼총사 변장술, 이렇게 예쁜 남자 봤어?..‘기대감UP’

영화 ‘조선미녀삼총사’ 세 배우 하지원-강예원-손가인의 코믹 변장 스틸 공개돼 화제

이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1/06 [17:26]
▲ 조선미녀삼총사 변장술 <사진제공=쇼박스>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조선미녀삼총사 변장술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쇼박스 측은 영화 ‘조선미녀삼총사’의 세 배우 하지원, 강예원, 손가인의 코믹 변장 스틸을 6일 공개했다.
 
현상금이 걸린 곳이라면 백리 밖에서도 달려오는 조선 최고의 현상금 사냥꾼 ‘조선미녀삼총사’는 그 명성에 걸맞는 변장술로 상대방을 꼼짝 못하게 만든다.
 
이날 공개된 스틸 속 하지원(진옥 역)은 짧은 머리에 중절모를 쓴 모던보이와 동그란 선글라스와 삿갓을 착용한 남장 양반의 모습으로 자유자재로 변신했다.
 
또 강예원(홍단 역)은 기모노 차림에 온 얼굴을 하얗게 뒤덮은 가부키 화장으로 게이샤 변장술을 감행, 단연 눈에 띄는 메이크업과 홍단 특유의 익살스런 자태를 선보이며 폭풍 웃음을 이끌어낼 예정.
 
마지막으로 손가인(가비 역)은 말보다 주먹이 먼저 앞서는 행동파 시크 검객이라는 성격에 걸맞는 소년으로 변신해 언니들과 눈길을 주고 받으며 잠행 수사를 톡톡히 해낸다.
 
‘조선미녀삼총사’ 변장술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선미녀삼총사 변장술, 그래도 예쁘네” “조선미녀삼총사 변장술, 다들 잘 어울려” “조선미녀삼총사 변장술, 영화 너무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대한민국 최고 여배우 3인방이 선사하는 쾌감 작렬 오락무비 ‘조선미녀삼총사’는 오는 29일 개봉한다.
 
brnst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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