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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주 부산시의원, 부산시교육감 출마선언

아이들과 교사를 위해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배려를 아끼지 않는 ‘항상 주는 교육감’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4/01/14 [12:24]
 
▲ 황상주 부산시의회 교육의원이 14일 11시 시교육청에서 부산시교육감 출마를 선언했다     © 배종태 기자
 
 
 
황상주 부산시의회 교육의원이 14일 11시 시교육청에서 부산시교육감 출마를 선언했다.
 
황 의원은 “변화의 시기에 변혁에 맞는 교육이 필요하다"며" 항상 낮은 자세로 시민과 교육가족의 입장에서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황 의원은 자신을 항상 주는 남자로 표현한다면서 "올해는 아이들과 교사를 위해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배려를 아끼지 않는 ‘항상 주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말하고 " 인맥도 학맥도 없으나 교육계의 수장  도전에 나섰다" 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그는" 변혁시대를 맞아 우리교육은 시대에 걸맞는 인재를 양성해야 할 절대절명의 과제를 눈앞에 두고있다"면서" 그 과제의 해결은 '창조와 청렴'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구태에 얽매이지 않고 창조경제시대에 창조 교육을 선도해야하며 교육수장은 깨끗해야한다"며" 자신부터 청렴을 솔선수범하는 사람이 부산교육의 변혁을 주도하는 일에 전념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황의원은 이날  공약으로 ▲청렴교육과 인사권 내려놓기  ▲ 끝장교육, 전 학생 11멘토제·고교 무상교복 ▲ 교실 온도 겨울 18도 여름 26도를 유지하는 1826 환경개선사업  ▲교육국제화 정책사업 ▲ 책임경영자율학교와 융합교육을 통한 창조교육,창조학교 만들기 ▲교육발전재단설립 등의 7가지를  제시했다. 
 
황의원은 부산 교육대 부설초, 대신중, 개성고(전 부산상고) 졸업, 한국외국어대학 스페인어학과 학사,석사, 해군사관학교 졸업, 해군사관학교 교수, 미국 조지타운대 객원교수, 국방정보본부 해외정보 담당관, 희망부산교육 대표, 제6대 부산시의회 교육의원 등을 엮임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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