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규 전 의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활력경제! 시정혁신!’에 중점을 둔 시정운영방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의지’와 불통시정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현 여수시정의 혁신을 통한 섬김의 정치로 바꾸겠다는 의지를 강력하게 피력할 것으로 전해졌다.
김영규 전 의장은 여수시의회 4선 시의원으로 제5대 전반기 여수시의회 의장을 역임하며 세계박람회 유치 및 성공개최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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