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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한복 ‘럭셔리 명품 저리가라’ 감탄 부르는 韓 정통 아름다움

패션 매거진 화보 통해 설 특집 ‘이영애의 만찬’ 전 과정 단독 공개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1/20 [17:04]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이영애 한복이 화제다.
 
배우 이영애가 최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2월호 한복 표지의 주인공이 됐다.
 
이영애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세월을 거스르는 청초함을 선보이며 채움보다는 비움의 미가 돋보이는 한복을 통해 한국의 미를 여과없이 보여줬다.
 

 
또한, 이번 화보의 포인트는 지나치게 화려하고 장식적인 스타일링을 배제, 한복의 본래적 아름다움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현대적으로 구현한 점이다.
 
원색을 대신한 옅은 빛깔의 한복과 장신구로 활용한 액세서리와 이영애의 투명하고 맑은 피부를 살린 메이크업 역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이영애 한복 표지 촬영은 오는 설날로 예정되어 있는 SBS 다큐멘터리 ‘이영애의 만찬’ 방영을 앞두고 전격적으로 결정됐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가족들을 위해 밥상을 차리는 이영애의 일상과 한국 음식에 담긴 정신을 배우고 이해하는 과정으로, 왕의 소박한 수랏상에 숨겨진 비밀을 찾고 그가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한식 만찬 등 이영애를 구심점에 두고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마리끌레르 2월호에는 다큐멘터리의 정점을 이루는 이영애의 한식 만찬 전 과정이 단독으로 소개될 예정이며, SBS 다큐멘터리 ‘이영애의 만찬’은 오는 2월 2일과 9일 총 2회에 걸쳐 방영된다.
 
<사진 = 마리끌레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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