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고구마 보관법 “상처가 났다면 온도를 바꿔라...맛있어진다”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01/22 [18:30]
© 브레이크뉴스
고구마 보관법이 공개돼 화제다.
 
고구마 보관법 중 ‘상처가 난 고구마’의 경우 온도를 바꾸면 맛이 좋아지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구마 보관법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고구마 보관법이 이처럼 이슈인 까닭은 최근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고구마 보관법'이 올라왔기 때문.

이 글에 따르면,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 사랑받는 고구마를 장기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보관법은 생각보다 쉽다.

먼저 상처가 난 고구마의 보관법은 31~35도, 습도 90%에서 5일에서 6일간 보관하면 상처가 코르크층으로 변해 세균의 침입을 방지하므로 저장성을 높이고 맛도 좋아진다.

또 밤 고구마는 30~35도, 습도 90% 이상의 방에 4시간에서 6시간 두었다가 10도 정도 기온의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이 같은 고구마 보관법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구마 보관법 쉽네” “고구마 보관법 너무 유익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