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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 韓 여배우 김수현 캐스팅, 제작진 사로잡은 비결은?

탄탄한 영어 실력과 신비로운 매력으로 오디션 인원 40여 명 중 뽑혀 화제

이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1/28 [15:02]
▲ ‘어벤져스2’ 김수현 캐스팅 <사진=KBS>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영화 ‘어벤져스’ 속편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에 한국 여배우 김수현이 캐스팅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8일 한 매체에 따르면 ‘어벤져스2’가 오는 2월부터 서울에서 촬영을 진행한다. 이미 할리우드 제작진이 비밀리에 내한해 강남대로, 테헤란로 등 촬영지 답사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어벤져스2’ 악역에 40여 명의 여배우가 오디션을 봤고, 그 중 배우 김수현이 캐스팅 된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김수현은 10세 때 미국에서 거주했으며, 탄탄한 영어 실력과 신비로운 매력으로 할리우드 제작진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어벤져스2’ 김수현 캐스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벤져스2 김수현, 정말 출연 하는거야?” “어벤져스2 김수현, 완전 대박이다” “어벤져스2 김수현, 완전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어벤져스2’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등 전편에 이어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총 출동하며 2015년 5월 미국에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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