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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 김수현, 누군가 봤더니..미모에 몸매까지 “대박이네”

한중 슈퍼모델대회 1위로 연예계 데뷔 후 여러 작품서 시크하고 도도한 매력 뽐내 눈길

이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1/28 [15:21]
▲ ‘어벤져스2’ 김수현 캐스팅 화제 <사진=KBS/아모레퍼시픽>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유리엘’ 김수현의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2’ 캐스팅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8일 한 매체는 김수현이 영화 ‘어벤져스’ 후속작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에 캐스팅됐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배우 김수현의 이름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내리며 누리꾼들의 폭발적 관심을 얻고 있는 것.
 
김수현은 과거 유리엘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으며, 이화여대 국제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 1등에 오르며 연예계에 데뷔, 드라마 ‘도망자 플랜B’에서 배우 다니엘 헤니의 비서 소피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또 ‘브레인’에서는 재벌가 딸 장유진 역을 맡으며 늘씬한 몸매와 매력적인 미모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김수현이 캐스팅 된 ‘어벤져스2’ 악역 오디션에는 할리우드 진출을 꿈꾸는 국내 여배우 40여 명이 참가했으며, 이 중에는 톱스타급 여배우 10명도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어벤져스2’ 제작사 마블이 톱스타들을 제치고 김수현을 캐스팅한 이유에는 그녀의 원어민 수준 영어실력과 탄탄한 몸매, 신비로운 이미지가 한 몫 한 것으로 전해졌다.
 
‘어벤져스2’ 김수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벤져스2 김수현, 영어실력 얼마나 뛰어나길래?” “어벤져스2 김수현, 할리우드 진출 대박나라” “어벤져스2 김수현, 완전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어벤져스2’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등 전편에 이어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총 출동하며 2015년 5월 미국에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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