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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새벽 덕수리 5형제, 흥행 보장됐다..1000만 가자!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01/29 [21:24]
© 브레이크뉴스
송새벽 덕수리 5형제 크랭크업 소식이 화제다.
 
송새벽 덕수리 5형제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1000만 가자” “진짜 대박 영화겠다” “이런건 꼭 봐야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송새벽 덕수리 5형제가 이처럼 빅이슈 검색어로 등극한 까닭은 배우 송새벽 주연의 영화 ‘덕수리 5형제’가 크랭크업 했기 때문.

이와 관련 송새벽은 29일 소속사를 통해 “즐거운 마음으로 모든 촬영을 마쳤다. 다섯 형제의 이야기를 다룬 만큼 촬영하면서 함께한 배우들과 정말 형제처럼 친해져 더욱 편안하게 촬영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면고 밝혔다.

송새벽은 이어 “배우와 스텝들 모두 함께 고생하며 찍었으니 관객분들께서 많이 찾아주셨으면 좋겠다”며 영화 흥행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정형준 감독이 메가톤을 잡은 ‘덕수리 5형제’는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덕수리를 배경으로 다섯 형제가 가족애를 회복하기 위해 어떤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일을 그려낸 휴먼 코미디 영화다. 송새벽을 비롯해 배우 윤상현, 이광수, 그룹 2PM의 황찬성이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이번 영화에서 송새벽은 단순한 성격의 둘째 ‘동수’ 역을 맡아 말보단 주먹이 앞서는 다혈질의 타투이스트(문신을 새겨주는 직업)로 연기 변신을 시도,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덕수리 5형제’는 올해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한편 송새벽은 영화 촬영이 끝남에 따라 앞으로 휴식을 하며 차기작 검토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송새벽 소속사 웰메이드 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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