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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만을 보고 기쁨만을 듣고 말하십시오!

<희망 메시지>창조

이상헌 시인 | 기사입력 2014/01/30 [07:48]
▲ 이상헌 시인    ©브레이크뉴스
사자 새끼가 사자가 되고
호랑이 새끼는 호랑이가 된다
사자 새끼가 강아지가 되거나
호랑이 새끼가 망아지가 되는 예는 없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콩심은 데 사과 나고
팥 심은데 밤 나는 경우는 없다.
 
빗방울이 모여서 실개울이 되고
실개울이 모여서 강을 이루고
강물이 모여서 바다가 된다.
아무리 급해도 서두르거나 조바심 않고
힘이 부족하면 쉬면서 가고
유유히 흐르며  바다에 다다른다.
 
인간은 만물의 영장(靈長)이다.
영장은 하나님이다.
당신은 영장이다.
하나님처럼 생각하고
하나님처럼 말하고
하나님처럼 행하라.
종처럼 비실대지 말고
까마귀처럼 불평하지도 말라
 
기쁨만을 보고 기쁨만을 듣고 기쁨만을 말하라.
힘든 자에게 손을 내밀라. 
한겹 한겹 탈피하여
하나님으로 창조된다.
 
*필자/이상헌, 시인. 방송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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