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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부산경제 도약 및 지역기업 활로 모색 간담회 개최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4/02/07 [14:05]
▲7일 오전  부산상공회의소 상의홀에서  '부산경제 도약 및 지역기업 활로 모색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배종태기자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조성제)는 7일 오전  2층 상의홀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현안과제를 논의하는 '부산경제 도약 및 지역기업 활로 모색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부산상의는 지난해 기업 건의활동 실적 및 반영 결과를 보고하고, 간담회에 참석한 중소기업 업종별 조합 및 협회의 이사장들은  ▲근로시간 단축 법안 완화 적용 ▲서부산권 산업단지 진입도로 교통문제 해소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 대상에 건설업 포함 ▲원목 및 목재류 임시적치장 부지 지원 ▲부산광역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확대 ▲대형공사 분할 발주 ▲에코델타시티 조성사업에 지역 건설업체 참여 ▲부산신항 웅동 배후단지내 화물자동차 공용 차고지 부지 제공  ▲부산지역 대형건설현장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전문공사에 대한 계약심사 폐지 ▲법인 인감증명 및 등기부등본 무인발급기 설치․운영  ▲녹산국가산업단지내 근로자복지회관 건립 등의 업종별 현안과제를 건의하고 부산시 등 유관기관과 해결책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조성제 부산상의 회장은“세계 경제가 미국의 완적완화 축소와 신흥국 금융위기설 등으로 또 한 번 시험대에 올라 있다”고 강조하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지역기업이 활로를 모색해 나가기 위해서는 기업에 대한 유관기관의 보다 더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영활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간담회에 참석한 최철안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장, 서병규 부산지방해양항만청장과 업종별 조합 이사장 등 유관기관장들은 건의된 기업의 요구사항을 적극 검토할 것을 약속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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