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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허남식 부산시장 초청 상공인 간담회' 열어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4/02/17 [16:33]

▲ 17일 오전 '허남식 부산시장 초청 상공인 간담회'가 부산상공회의소 2층 상의홀에서 열렸다.     © 배종태 기자

 
2014년 부산시정을 듣고 부산의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허남식 부산시장 초청 상공인 간담회'가 17일 오전  부산상공회의소 2층 상의홀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는 허 부산시장과 경제산업본부장을 비롯한 시청 간부와 조성제 부산상의 회장을 포함한 상공인  및 조합과 협회 대표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상의가 상공인들에게 새해 시정운영 방향을 알리고 부산의 발전방향에 대한 허남식 시장의 의견을 듣으며, 부산의 도시미래상을 실현해 가기 위한 지역 상공계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조성제 부산상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 해도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와 신흥국의 금융위기설, 환율문제 등으로 년초부터 경제상황이 좋지 않아 기업경영에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라 강조하고 "부산시를 비롯한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기업지원이 필요하다"며 "부산의 미래이자, 기업의 성장 기반이 될 현안 추진에 상공인들이 협심단결 해 줄 것"을 당부 했다.

간담회에서 참석한 상공인들은 오는 6월 지방선거 후 임기가 끝나는  허남식 시장의 그동안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허남식 시장의 그동안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기립박수로 전하기도 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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