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여수]김두환기자= 전남 여수경찰은 지난해 112종합상황실에 4만 7천여 건의 범죄 신고가 접수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2년 대비 17.3% 증가한 수치로 전남도내 21개 경찰서 가운데 가장 많은 신고 건수며 그 비율이 20.3%에 달한다.
하태옥 서장은 "성폭력 등 4대 사회악 척결과 강력범죄 초동조치 강화로 치안행정을 펼쳐 안전한 여수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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