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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도구 관리법, '세균의 온상' 확실히 청소해야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02/25 [22:17]

 

© 브레이크뉴스

뷰티 도구 관리법이 여성들을 자극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뷰티 도구 관리법을 몰랐던 여성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 뷰티 도구 관리법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최근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뷰티 도구 관리법'이라는 제목으로 게시글이 올라와 여성들의 폭풍 클릭을 유발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글에 따르면 아무 이유 없이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거나 메이크업이 들뜬다면 뷰티 도구 관리법에 문제가 있다는 것.

 

이에 따라 뷰티 도구 관리법에서 우선 파운데이션 스펀지는 일회용이 적절하지만 재사용해야 할 경우 딱딱해진 부분을 가위로 잘라 사용해야 하는 것이 좋다. 브러시는 최소 한 달에 1~2번 샴푸로 화장 잔여물을 뺀 뒤에 미지근한 물로 세척해야 한다고. 또한 립글로스와 립스틱을 사용할 때에는 항상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하며 되도록 개봉 6개월 이내에 사용하고 버리는 게 바람직하다. 립스틱을 사용할 땐 입술에 바를 때마다 세균이 묻어 상하기 쉽기 때문에 사용할 대마다 티슈로 닦아서 사용해야 한다.

 

이 같은 뷰티 도구 관리법을 접한 누리꾼들은 "뷰티 도구 관리법, 이런 비밀이?" "뷰티 도구 관리법, 여자들은 힘들겠다" "뷰티 도구 관리법, 세균이 산다고?" "뷰티 도구 관리법, 그냥 화장 안할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뷰티 도구 관리법=온스타일 '겟잇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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