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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NCC, 노사합동 희망밥차 봉사활동 펼쳐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4/02/27 [12:30]
[브레이크뉴스=여수]김두환기자= 여천NCC(최보훈 총괄공장장)는 27일 여수해양공원에서 전날 열린 오감만족 희망밥차 무료 효도급식 봉사활동에서 100명에게 중식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총괄공장장을 비롯한 팀장급 관리자와 노조간부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에 나눔을 전달하고, 안정된 노사 관계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여천NCC(최보훈 총괄공장장)는 27일 여수해양공원에서 전날 열린 오감만족 희망밥차 무료 효도급식 봉사활동에서 100명에게 중식을 제공했다.     © 여수=김두환기자

봄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여천NCC 봉사단은 구슬땀을 흘려가며 직접 음식을 만들고, 배식하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사랑 나눔을 전파했다.

여천NCC 최보훈 총괄공장장은 “여수지역 어르신들이 좀더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에 전폭적인 관심을 쏟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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