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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색 비둘기 포착 ‘화들짝’...염색한 뒤 죽었다?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02/28 [19:10]

 

© 브레이크뉴스

분홍색 비둘기 포착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 그도 그럴 것이 분홍색 비둘기 포착 후 해당 비둘기가 죽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

분홍색 비둘기 포착이 이처럼 빅이슈인 까닭은 27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철교 밑에서 분홍색 비둘기를 찍은 사진을 보도했기 때문.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비둘기는 아름다운 외모와 함께 분홍색 깃털을 소유하고 있다. 마치 여왕같은 자태로 먼 곳을 응시하고 있다.

왕립애조보호협회의 관계자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위해 인위적으로 염색된 뒤 주인에게 돌아가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살아있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말했다.

분홍색 비둘기 포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분홍색 비둘기 포착, 죽었다니 말도 안돼” “분홍색 비둘기 포착, 염색을 누가 시킨거야?” “분홍색 비둘기 포착, 안타깝다”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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