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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 2년제 기술대학 개교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4/03/03 [12:14]
[브레이크뉴스=광양]김두환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지난달 28일 교육부로 인가받은 사내 기술전문대학 '포스코 기술대학'을 개교했다고 3일 밝혔다.

포스코 기술대학 광양캠퍼스는  금속ㆍ기계ㆍ전기계측ㆍ혁신분야 등 29개 전공과목과 기초과학ㆍ외국어ㆍ경영ㆍ문화분야 16개 교양과목등 총 45과목에 124학점을 취득하는 '철강융합과'가 개설했다.

사내기술대학은 회사가 보유한 교육시설, 전문 강사진 등 우수한 교육인프라를 활용해 주로 운전과 정비관련 정밀업무에 관한 맞춤형 특화교육을 진행한다.

포스코 기술대학은 광양캠퍼스와 포항캠퍼스 2곳을 운영한다. 광양캠퍼스는 이번에 23명이 입학했고 사내대학을 졸업하면 전문대학 또는 대학을 졸업한 것으로 인정받는다.

포스코 기술대학은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지식ㆍ기술ㆍ소양을 정부가 체계화한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국내 사내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적용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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