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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그린, ‘300 제국의부활’ 속 격렬 정사신 어땠길래..파격 그 자체

설리반 스태플턴과 정사신 후 온 몸에 멍 들었다 고백해 눈길

이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3/06 [17:36]
▲ 에바그린 <사진출처=영화 ‘300: 제국의 부할’ 예고편 캡처/영화 ‘다크 섀도우’ 캐릭터포스터>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영화 ‘300: 제국의 부활’ 속 여전사 에바 그린의 정사신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에바 그린은 지난 6일 개봉한 영화 ‘300: 제국의 부활’에서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여전사 아르테미시아 역으로 등장한다.
 
에바 그린이 연기한 아르테미시아는 페르시아 함대를 지휘하는 아름답고 섹시하고 쌍칼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독보적인 전사.
 
특히 영화에서 상대편인 테미스토클레스(설리반 스태플턴)의 능력을 아르테미시아는 그를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배로 불러들이는 장면에서 격렬한 정사신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에바 그린은 정사신을 찍고 난 후 온 몸에 멍이 들었다며 어떤 액션 장면보다도 힘들었다고 전했다.
 
에바 그린 정사신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바 그린 정사신, 얼마나 격하길래?” “에바 그린, 정말 섹시하다” “에바 그린, 야해도 너무 야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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