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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대학생 바다에 빠져 실종

전남광양 광영선착장에서 11일 오전 6시20분쯤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5/12/11 [15:04]
11일 오전 6시20분쯤 전남 광양시 광영동  광영선착장에서 이모(19.대학생. 광양시 광양읍)씨가 59소 36xx호 아반테 승용차를 몰고가다  바다에 빠져 실종됐다.

이씨는 새벽까지 친구와 술을 마신 뒤 바닷가로 친구 김모(19. 학생.광주 h대학)군의 차를 타고 바람을  쐬러 나왔다가 친구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차를 운전하고 가다 선착장 아래 바다에 빠졌다.

경찰은 이날 오전 9시쯤 사고 차량을 인양하고 실종된 이씨에 대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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