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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inagawa-beauty.com/clinic/ 일본 전국에 19개 지점을 운영하는 시나가와 미용성형외과가 있다. 일본에서는 성형외과로는 정평이 난 곳이다. 중국 지점도 있다. 지인이 원장이므로 일본의 성형술만큼은 제대로 듣고 알고 있다. 단순히 성형이란 눈 쌍꺼풀을 만들고 코를 세우는 외과적 수술만이 아니다. 실제 일본인의 성형은 주름이나 노화 방지를 위하여 성형외과를 찾는 사람이 더 많다. 오늘은 신주쿠 역 앞의 가장 번화가에 있는 시나가와 병원을 보도록 하자. 피부 개선과 얼굴 주름에 더 많은 고객확보에 주력하는 병원이다. 일단 들어가 보자. 어서 오세요. 대기실에서 기다린다. 특이한 것은 이곳은 중국, 한국인이 많은 이유로 간호사가 중국, 한국어 통역까지 한다. 내가 원장을 만나기 위하여 기다리는데 옆의 모녀는 시중 한국어로 떠든다. 가만히 들어 보니 3개월에 한 번 시술을 하는가 보다. 20대인 딸과 50대인 어머니 둘이서 보톡스, 히아루론산 주사 맞으려고 온 것 같다. 딸의 얼굴은 전체 성형한 티가 확 났다. 뭐 개인적인 취향이라 다 좋은데 왜 한국어로 떠드는지. 한국에 좋은 병원도 부지기수로 많은데 일본 도쿄에서 얼굴 개선 주사를 맞다니. 한국과 비교하여 가격도 다르지 않다고 큰 소리로 떠드는 모녀.. 에고 한국인이다. 제발 한국어 그만! 수술실, 시술실 시나가와 원장 인터뷰 내용 시술에 정평난 원장님 杉浦 功修-이사오 수기유라 http://www.shinagawa-shinjuku.com/ 일단 전문의의 말을 빌리면. 가장 먼저 주름이 오는 곳이 팔자주름, 눈가의 주름 이마 처지는 주름이라고 한다. 40대부터는 중력으로 인하여 처지는 주름은 화장품, 마사지 등으로는 불가능하다. 눈가의 주름은 보톡스로 신경을 멈추게 하므로 주름이 완화되고 더디게 오는 작용이다. 히알루론산은 팔자주름으로 나이보다 늙게 보이고 고집 세고 화가 난 인상을 완화는 작용이다. 하지만 궁극에는 외과적으로 귀 뒤를 잡아 일정의 피부를 잘라 내는 수술만이 반영구적이라는 의사의 말이다. 남녀를 불문하고 얼굴의 주름이 좋아 보이는 사람은 없다. 얼굴에 책임을 지라는 말은 돈을 써야 한다는 말이다. 마음이 곱고 나쁘고는 인상과 전혀 상관없다. 나이 들면 주름이 늘어나는 것은 당연한 늙음과 죽음의 신호다. 늘 이야기하지만, 일본은 성형하지 않는다는 말을 거짓말이다. 일단 물가도 비싸고 이러한 사소한 주사도 한국의 몇 배를 주어야 한다. 그러므로 쉽게 주머니를 열 고객이 적을지는 모르지만, 결국 여성의 선호하는 미의 기준은 대동소이하다. 아무리 절세미인도 주름살이 자글자글하면 보기가 싫은 것은 당연하다. 나이 40대부터는 얼굴 책임을 마사지나 화장으로 불가능하다. 무조건 성형이 나쁘다는 사람은 가난하거나 꽉 막힌 구세대 인물이다. 여기는 엄격한 선택사양의 기준은 경제력과 상관관계가 있다. 또한 중요한 점은 성형이나 피부과는 전문 의료기관을 선택하라는 말을 하고 싶다. 무턱대고 병원이라고 다 시술이 가능하지도 않고 전문가에게 시술해야 부작용도 줄이고 없앤다. 요즘은 나이를 모르는 시대다. 그래서 요즘은 할머니가 아니라 아줌마라고 해야 한다. 나이보다 젊게 보이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 제아무리 양귀비도 주름엔 장사 없다. 자연스러운 것이 좋다는 것은 무책임과 방만도 있다. 그만큼 의술이 발달되었고 그 혜택으로 달라진 사람을 보기 때문이다. 나이들어도 주름을 멈추고 완화하므로 얼굴에 따른 스트레스는 점점 줄어들 전망이다. 이제 얼굴의 책임은 경제력이라는 생각이 드는 세상이 도래되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