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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왕관 "이보다 더 화려할 수 없다" 극찬 봇물!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03/10 [19:28]

 

사진은 기사내용과 전혀 관계없음. 왕관 이미지 © 브레이크뉴스 DB

세계 최고 왕관이 공개돼 화제의 중심에 섰다. 세계 최고 왕관을 보면 "이보다 더 화려할 수 없다"는 극찬이 쏟아질 정도다. 세계 최고 왕관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세계 최고 왕관이 이처럼 이슈인 까닭은 무려 6000년 된 세계 최고(最古) 왕관에 대한 학계의 연구결과가 공개돼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기 때문.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9일(현지시간) "세계 최고 왕관이 발견됐다"며 "이 왕관은 지난 1961년 이스라엘 사해 인근 사막동굴에서 고고학자들에 의해 우연히 발견됐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이어 "이스라엘 고고학자들은 이 왕관의 제작시기를 기원전 4,000~3,300년 사이 청동기시대로 추정하고 있다"며 "하지만 두꺼운 원형 두께에 독수리 장식이 인상적인 해당 왕관의 ‘주인’과 ‘용도’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라고 전했다.

세계 최고 왕관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계 최고 왕관 정말 화려하다" "세계 최고 왕관 멋있다" "세계 최고 왕관, 나도 갖고 싶다" "세계 최고 왕관, 정말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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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심자 2014/03/10 [20:44] 수정 | 삭제
  • 다른 기사에 보면 사진 나와요. 청동쪼가리로 만든 조형물인데 머리에 쓰는 관인지 아닌지도 의심스럽고, 왕관은 더욱 아닌거 같이 생긴 장식물인데 '이보다 더 화려할 수는 없다'는 극찬이 쏟아진다굽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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