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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의 '인천 노트'를 아십니까

인천시민을 위해 많은 현안들에 대해 기록한 것

최윤주 기자 | 기사입력 2014/03/12 [15:21]
(브레이크뉴스=인천)최윤주 기자= 인천시민들의 다양한 삶의 소식을 듣고 선거공약 및 이후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안상수 예비 인천시장 후보가‘인천시민을 위한 인천 노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2일밝혔다.

이날 안상수 예비후보에 따르면 ‘인천시민 섬기기 민생 행보 100일 대장정’을 통해 각계각층의 인천시민들을 만나 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있지만 시간적·공간적 제한의 아쉬움이 많고, 다양한 의견을 듣기에는 한계가 있어 블로그를 통해 더 많은 인천시민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전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20여년 인천의 대표 정치인으로 활동하면서 인천시민들이 요구하는 많은 현안들에 대해 노트에 기록해온 안 예비후보는 “8년간의 시장 재임동안 인천경제자유구역, 인천대교, 인천아시안게임 유치 등 많은 일들을 인천에서 해왔다”며 “안상수가 메모한 노트에는 지난 인천의 발전모습이 기록돼 있고, 인천이 발전해 나가야하는 청사진도 함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유정복 의원이 현재 김포지역 국회의원직을 유지하면서 ‘인천을 위해’라고 표현하고 다니는 건 인천시민과 김포시민 모두에게 실망을 끼치는 행동”이라고 강조하며 “인천시민들은 인천 서민경제를 잘 아는 인천 전문가 안상수를 원하는 것이지 전직 대통령 후보 비서실장을 원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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