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관 광양제철소장은 13일 구단기를 들고 광양제철소를 방문한 전남 드래곤즈 박세연 사장과 하석주 감독을 만나 '필생즉생,필생즉사'라고 적힌 힘찬 우승기원 메시지를 구단기에 달고 선수들의 필승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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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관 광양제철소장은 "지난 8일 서울에서 열린 ‘FC서울’과의 첫 승리를 시작으로 16일 홈 그라운드 첫 경기에서도 우승의 기쁨을 안을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드래곤즈 박세연 사장은 "2013년 K-리그는 선수들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지역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며 "필생즉생,필생즉사의 각오로 선전을 펼쳐 포스코패밀리와 지역민에게 기필코 우승컵을 안겨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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