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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게 화석 발견 “지금부터 4억 년 전..지구를 지배했다?”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03/14 [18:59]

 

© 브레이크뉴스

신종 게 화석 발견이 그야말로 화제다. 외신을 통해 전해진 신종 게 화석 발견 소식은 곧바로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신종 게 화석 발견이 이처럼 빅이슈인 까닭은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레스터 대학 고생물학 연구진이 약 4억 5000만년 된 것으로 여겨지는 ‘갑각류 화석’을 발견했다고 13일(현지시간) 보도했기 때문.
보도에 따르면, 이 놀라운 형태의 화석은 개형충 유형 가운데 가장 오래됐다. 즉 여태껏 발견되지 않았던 까닭에 ‘신종’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연구진들은 이 신종 갑각류에 ‘Luprisca incuba’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신종 게 화석 발견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종 게 화석 발견 신기하다” “신종 게 화석 발견 놀랍다” “신종 게 화석 발견 징그럽다” “신종 게 화석 발견, 4억년 전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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