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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식,"포항을 환동해창조허브도시로 만들 것"

공원식 포항시장 후보, 김영길전한동대 총장 등 11명으로 정책자문위 구성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4/03/18 [20:56]

공원식 새누리당 포항시장예비후보는 18일 김영길 전 한동대총장과 김영종 전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을 비롯한 교수 해외기업인등 각 분야 전문가 11명으로 6.4 포항시장선거 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

분야별로는 기술과학 분야에 김영길 전 한동대총장(재료공학), 구자문한동대교수(공간환경 시스템 공학과), 최상원 효성가톨릭대학교 교수(생물학), 행정분야에 김영종 전 동국대경주캠퍼스 총장(행정학)과 김홍회 동국대교수(행정학), 경제분야에 허익구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교수(경영학), 해외투자유치분야에 권병하 월드옥타 말레이시아지회장이 각각 선임됐다.

또 보건 복지분야에는 박재국 부산대학교 교수(특수교육학)와 박금화 영남외국어 대학교 교수(보건학)가 인문 예술분야에는 이덕형경북대교수(독문학)와 박성완 경북도립교향악단 지휘자 겸 부산대학교 예술대학 교수(음악)가 합류했다.

이들은 6.4지방선거까지 수시로 모임을 갖고 공원식후보의 공약을 개발하는 한편 이미 발표된 공약에 대한 보완작업을 거쳐 선거는 물론 선거이후에도 지속가능하고 실현 가능한 공약을 만들어낼 계획이다.

공원식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이번에 선임된 자문위원들은 각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최고 전문가이며 권위자로 포항의 기업유치활성화와 과학기반 업그레이드, 해양플랜트 산업, 씨푸드밸리 조성 공약과 정책을 생산해 내게 되며 앞으로 포항이 환동해 허브 창조도시로 나아가는데 방향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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