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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위원장은 출마의 변을 통해 “지난 1990년 3당 합당 직후 입당한 뒤 만 24년간 단 한 번도 당적을 이탈한 적이 없고, 묵묵히 당의 발전과 각종 선거에 몸을 던져 왔다”며 “지난 4대 시의원 재임시 17번 최다 시정 질문으로 집행부를 긴장시키고 대안을 제시한 경험을 살려 대구발전의 일등공신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4대 대구시의원을 역임하면서 행정이론이 부족한 점을 실감하면서, 그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 현재 경북대학교 행정대학원 지방자치전공 과목을 2학년 재학 중에 있다”며 “92년 대선시 대구시 구전홍보단장, 97년 대선 당시 대학생 대책본부장, 2002년 대선시 대구시지부 청년위원장, 2007년 대선시 중앙선대위 대구유세단장, 2012년 대선시 대구시당 인재영입기획본부장으로서 본인의 모든 능력과 지혜를 바쳐 현장과 몸으로 누벼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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