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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연애하더니 점점 예뻐져..소녀 아닌 ‘숙녀’ 시대

주얼리 브랜드 화보 통해 고혹적인 매력 뽐내..네티즌 관심 폭발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3/19 [09:36]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윤아 화보가 화제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최근 프랑스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Cartier)’의 뮤즈로 발탁, 고혹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까르띠에’는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Amulette de Cartier)’ 컬렉션의 런칭에 앞서 청순하고 우아한 느낌의 윤아를 뮤즈로 선정했다.
 
이번 화보 속 윤아는 새하얀 컬러의 원피스로 한층 더 청순한 느낌을 살렸으며, 파격적인 뒤태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날 윤아는 한편의 영화를 촬영하듯 최고의 포즈와 눈빛 연기를 선보이는가 하면, 평소의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아닌 섹시한 반전 매력을 뽐내 완벽한 화보를 완성했다.
 
까르띠에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Amulette de Cartier)’ 컬렉션은 비밀스러운 주문을 담은 매혹적인 행운의 주얼리 콘셉트로 출시 전부터 큰 기대를 받은 제품이다.
 
윤아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윤아, 연애하더니 더 예뻐졌네”, “윤아, 점점 여성스러워진다”, “윤아, 이런 모습 처음이야~”, “윤아, 언제까지 예뻐질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아의 까르띠에 화보는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까르띠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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