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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윤아 화보가 화제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최근 프랑스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Cartier)’의 뮤즈로 발탁, 고혹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까르띠에’는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Amulette de Cartier)’ 컬렉션의 런칭에 앞서 청순하고 우아한 느낌의 윤아를 뮤즈로 선정했다.
이번 화보 속 윤아는 새하얀 컬러의 원피스로 한층 더 청순한 느낌을 살렸으며, 파격적인 뒤태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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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윤아는 한편의 영화를 촬영하듯 최고의 포즈와 눈빛 연기를 선보이는가 하면, 평소의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아닌 섹시한 반전 매력을 뽐내 완벽한 화보를 완성했다.
까르띠에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Amulette de Cartier)’ 컬렉션은 비밀스러운 주문을 담은 매혹적인 행운의 주얼리 콘셉트로 출시 전부터 큰 기대를 받은 제품이다.
윤아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윤아, 연애하더니 더 예뻐졌네”, “윤아, 점점 여성스러워진다”, “윤아, 이런 모습 처음이야~”, “윤아, 언제까지 예뻐질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아의 까르띠에 화보는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까르띠에 제공>
brnsta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