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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광양]김두환기자= 광양제철소는 21일 권오준 포스코 신임 회장이 취임 후 첫 발걸음으로 광양제철소를 찾았다고 밝혔다.
전날 광양에 온 권회장은 'POSCO The Great'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SNG 건설현장을 찾아 향후 포스코 신성장 사업이 될 청정에너지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권회장은 1고로와 4냉연공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철강본원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광양제철소를 최고의 원가와 품질경쟁력을 갖춘 생산현장으로 만들어 나가기로 다짐했다.
권오준 회장은 "묵묵히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이야 말로 'POSCO The Great, 위대한 포스코'를 만드는 주인공"들이라며 '현장중심경영'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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