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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삼남석유화학 아름다운 가게서 사랑나눔 펼쳐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4/03/21 [14:23]

[브레이크뉴스=여수]김두환기자= 삼남석유화학(주) 한사랑봉사단(단장 이수헌 상무)은 21일 여수 둔덕동 아름다운 가게에서 생활용품 500여점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기증 물품은 가전제품과 의류, 도서 등으로 집에서 소장하고 있는 것들로, 복지사각 지대에 있는 불우이웃과 공익단체 등에 전달된다.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사랑나눔을 9년째 펼치고 있는 삼남석유화학 여수공장 임직원들은 물품 구매에도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 삼남석화 한사랑봉사단이 21일 여수 둔덕동 아름다운가게에서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 여수=김두환기자

특히 삼남석유화학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9주년 행사 수익금 전액은, 여수지역 외국인노동자들과 다문화가정의 고유명절 축제인 쏭끄란축제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수헌 한사랑봉사단장은 "나눔문화 확산에 더욱 매진하겠다"며 "나눔 활동이 점점 확대되어 아름다운세상으로 변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남한사랑봉사단은 삼남석유화학(주)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금인 이른바 매칭그랜트로 운영하는 봉사단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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