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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영 나르샤 '사랑과 전쟁' 촬영장 분위기는? 화기애애

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14/03/22 [11:56]
▲ 서준영 사진=KBS     ⓒ 브레이크뉴스
배우 서준영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1일 방송된 KBS2 금요드라마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2'에서 광고회사 팀장 현진(나르샤 분)과 신입사원 카피라이터 우영(서준영 분)의 러브 스토리가 공개됐다.

106화 '아내는 보스' 편은 직장 상사인 아내가 가정에서 남편을 부하 직원 대하듯 하면서 벌어지는 20대 부부 이야기다.

서준영과 나르샤는 첫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활발한 성격으로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촬영에 임했다고 한다.

또 서준영과 나르샤는 서로 캐릭터와 스토리 전개에 대해 많은 대화를 나누며 배려하는 모습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서준영에 네티즌들은 "서준영 이름 제대로 알린 것 같아", "서준영 원래 첫사랑 같은 느낌이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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