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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클린오션 봉사단, 여수 묘도 해상 수중정화 활동"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4/03/23 [20:28]

▲     © 광양= 김두환기자


[브레이크뉴스=광양]김두환기자=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 클린오션 봉사단이 22일 여수 묘도 앞 바다에서 수중정화 활동을 펼쳤다.
 
클린오션 봉사단은 이날 묘도동 어촌계와 발전협의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공동양식장내 불가사리 등 유해생물을 제거했다.
 
이들은 또 선착장 주변 물속에 벌여진 생활쓰레기를 말끔히 수거하고 자연산 새조개 등 패류 서식 상태도 점검했다.
▲     © 광양=김두환기자


이에 앞서 광양제철소 클린오션봉사단은 지난 2009년 10월에 창단한 이후 제철소 주변 앞바다 수중정화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특히 지난 2011년에는 묘도 앞 바다 자연산 패류 서식지 탐사.발굴 지원과 서식지 환경개선 활동을 통해 지금까지 3억여원에 이르는 어민들의 소득향상을 도왔다.
 
봉사단 한 관계자는 "매년 정기적으로 수중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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