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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현지 사진르포>음식에도 미학이 있다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03/2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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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에게 도쿄에서 가장 맛있는 곳이 어딘가 질문하면  긴자 우카이 테-うかい亭 라고 말한다. 시설도 좋고 음식도 미학이 담긴 곳이다.
 


 게살  셀러드


 생선 구이


 포아그라, 햄버거


 




 민어다.

 


샬로윈 스테이크
 


 눈으로 보고 맛을 느끼는 곳이다.


 양보다는 질


 갤릭 라이스


 미소국을 먹으면 이곳의 맛을 느낀다.


 


 하나의 음식에도 정성과 미를 더한다.


 푸딩


 카푸치노


미학은 음식에도  반드시 있다.


요즘은 배부르게 먹는 것이 아니라 맛을 음미하는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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