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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 무심한 표정 속 섹시미 ‘가득’..갖고 싶은 ‘이 남자’

패션 매거진 화보 통해 흑백 시크 매력 발산하며 女心 저격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3/31 [10:44]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신성록 흑백 화보가 화제다.
 
배우 신성록이 최근 남성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 4월호와 진행한 화보를 통해 남다른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소름 돋는 소시오패스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한 신성록이 화보를 통해 시크한 블랙룩으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188cm의 훤칠한 키에 무심하면서도 도도한 신성록의 모습에서는 거칠고 강렬하면서도 선과 악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배우의 면면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특히 그는 느슨하게 풀린 타이와 흘러내린 셔츠 사이로 보이는 명품 바디라인이 남성적인 분위기를 한껏 자아내며 완벽한 화보를 완성했다.
 
한편, 신성록은 최근 뮤지컬 ‘태양왕’에서 루이 14세 역할을 맡아 연습에 매진하며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태양왕’은 오는 8일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첫 공연을 시작한다.
 
<사진 = 에스콰이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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