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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무사고 무재해 도전"

정기 안전교육 실천지침 사내 시스템 공유..건설.용역 등 신규.기간 일용직 근로자 안전교육 강화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4/03/31 [13:59]

▲사진은 광양제철소 전경     © 여수=김두환기자

[브레이크뉴스=광양]김두환기자= 전남 광양제철소는 31일 '무재해ㆍ무사고 제철소 실현'을 목표로 안전교육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경미한 안전사고와 중대재해 위험성이 높은 다양한 재해사례를 '정기 안전교육 실천 지침'을 사내 시스템을 통해 알리고 안전수칙 준수와 끊임없는 위험요소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공장 특성이나 위험요소 파악이 어려운 제철소 신규 출입자와 기간 출입자 등 건설.용역 일용직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공장출입 안전제도'를 운영하기로 했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철저한 안전교육을 거친 후에 제철소 작업현장을 출입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무사고 현장이 될수 있도록 근무기강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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